중국 보건당국은 한국에 거주하는 64세 중국인 여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에 밀접 접촉했으며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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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한 기자
중국 보건당국은 한국에 거주하는 64세 중국인 여성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에 밀접 접촉했으며 현재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건당국은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