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11시쯤 청주시 상당구 미동산수목원 인근 삼거리에서 600cc급 오토바이 2대가 앞서 가던 싼타페 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윤모씨가 숨지고 또 다른 오토바이 운전자 홍모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오토바이 운전자들은 일행으로, 대전에서 함께 이곳을 지나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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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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