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보성 주택서 30대 여성 피 흘린 채 숨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7일) 오전 7시40분쯤 전남 보성군의 한 주택에서 39살 A씨가 목 부위에 피를 흘린 채 쓰려져 있는 것을 A씨의 인척이 발견해 119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은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