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전 7시40분쯤 전남 보성군의 한 주택에서 39살 A씨가 목 부위에 피를 흘린 채 쓰려져 있는 것을 A씨의 인척이 발견해 119와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씨는 신고를 받은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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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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