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에 입원 중인 이건희 삼성 회장이 병실 외부로 이동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검토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된 메르스 환자수가 10여명으로 늘어나면서 일각에서는 이 병원에 장기입원중인 이 회장의 외부 이동 가능성이 흘러나왔습니다.
하지만 삼성 측은 이 회장의 현재 상태가 안정적인 데다 병원이 가장 안전하다고 믿는 상황이어서 이동은 검토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현재 삼성서울병원 20층 VIP병실에 입원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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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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