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아침 7시 반쯤 경기 남양주시 진전읍 47번 국도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승용차에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7살 심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을 하던 심 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차량 보닛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주측정 결과 심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28%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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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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