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양쯔강에서 침몰한 여객선 둥팡즈싱호에서 수습된 사망자가 345명으로 늘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어젯(5일)밤 여객선을 강 위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한 중국 당국이 선내 수색작업을 벌여 오늘(6일) 오전 현재 사망자가 345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456명의 여객선 승객 가운데 현재까지 생존자는 14명뿐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