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자국에서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한국인 환자에 대해 유전자 분석을 실시한 결과 변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환자에게서 발견된 바이러스 유전자 지도는 중동의 메르스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당국은 이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생한 메르스와 같은 유형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보건복지부는 국립보건연구원 등에서 추가 분석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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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