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가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5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1.13달러 상승한 배럴당 59.13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7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1.32달러 오른 배럴당 63.35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가 산유량을 유지하기로 한데다 미국의 주간 원유 채굴 장비수가 26주 연속 감소한 것이 유가 상승의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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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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