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일) 저녁 8시 20분쯤 전북 완주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앞 도로에서 24살 신 모 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주차돼 있던 굴착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신씨가 머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치킨집 종업원으로 배달 중이던 신씨가 굴착기를 보지 못하고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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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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