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 낮 2시 40분쯤 강원도 동해시 신흥동의 한 농로에서 60살 박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10미터 아래 하천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의 72살 누나가 숨지고, 박씨와 아내 55살 김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난 농로의 폭 2.7미터 농로에서 박씨가 운전하던 중 부주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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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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