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메르스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예비비 15억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자치도는 발열 감시 카메라를 추가로 구입하고, 보호복과 마스크 등 보호장비를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항만에도 오늘(5일)부터 발열감지시스템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메르스 유입을 막기 위해 정부의 매뉴얼보다 강화된 매뉴얼을 만들도록 하고, 자택 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도 정부 방침보다 강화해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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