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영동 도로공사장서 화물차 추락 3명 다쳐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4일 오전 11시 40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도로 공사장에서 1t 화물차가 앞서가던 15t 덤프트럭과 부딪힌 뒤 5m 아래 길바닥으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타고 있던 황모(59)씨 등 인부 3명이 허리와 머리 등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가 난 곳은 공사차량만 드나드는 미완성 도로다.

경찰은 인부들을 태운 1t 화물차가 앞에서 우회전하는 덤프트럭을 피하려다가 적재함에 부딪힌 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