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3일)밤 10시쯤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한옥주택에서 벽과 지붕이 무너져 주민 2명이 매몰 됐습니다.
66살 함 모 씨 등 부부 2명이 매몰 됐다가 40분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매몰 된 두 사람이 주택 내부 기둥을 교체하는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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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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