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새벽 3시 1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수락산 기도터 부근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늘 아침 7시 40분쯤 큰 불길은 잡았지만 낙엽들이 쌓여 있어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불은 지금까지 임야 5천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남양주소방서와 남양주시청은 인력 60여 명과 산림청 헬기 등 헬기 4대를 투입해 진화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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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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