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대학교는 메르스 예방을 위해 오늘(3일)부터 모레까지 사흘 동안 휴강에 들어갔습니다.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대학교가 휴강하기는 평택대가 처음입니다.
평택대 측은 이번 주가 메르스 사태의 고비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학생들이 불안해하는 것 같아 휴강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평택대는 종강인 오는 16일 이후, 17일부터 19일까지 보강 수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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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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