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저소득층의 단독주택을 아파트 단지처럼 유지 보수해주는 해피하우스 센터를 북부권에 추가로 설치합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부터 팔복동에 해피하우스 센터를 설치해, 덕진과 동산, 조촌동 등 북부권 지역 저소득층 주민의 주택 관리를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현재 3곳의 해피하우스 센터를 통해 누전차단기와 형광등 교체 등을 무료로 도와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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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