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전국 연극제가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연극제는 개막 축하 공연인 '플라잉'을 시작으로 오는 20일까지 울산문예회관에서 서울을 제외한 15개 시도의 대표 작품들과 4편의 초청작이 차례로 공연됩니다.
전국 연극제가 울산에서 열리기는 15년 만이며, 오는 7일 '울산 근대연극의 재조명과 미래' 등 학술대회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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