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2일 오전 11시 30분 강원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 인근 동해고속도로 강릉요금소 인근을 운행하던 25톤 화물차 적재함에서 빈병 1천여 박스가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이 구간을 운행하는 차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도로에 떨어져 깨지거나 굴러다니던 빈병은 사고 2시간여 만에 모두 치워졌습니다.
사진 : 강원지방경찰청 제공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