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오늘(2일)은 더위를 잊게 해줄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 소식 모았습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기자>
[뮤즈 인 시티 페스티벌 / 오는 6일 /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
여성 뮤지션들만의 독특한 음악 페스티벌인 뮤즈 인 시티가 오는 토요일로 다가왔습니다.
광고나 시트콤에 삽입된 음악으로 잘 알려진 미국 출신 레이첼 야마가타와 대표곡 'not going anywhere'로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케렌 앤 등 개성 있는 해외 여성 싱어송라이터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 등 국내 여성 뮤지션을 포함해 모두 8개 팀이 무대에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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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오는 12·13일 /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음 주말엔 울트라뮤직 페스티벌이 음악 팬들을 기다립니다.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이 페스티벌이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된 지도 벌써 4년째인데요, 세계 최정상급 디제이들이 등장하는 일렉트로닉과 댄스뮤직 중심의 페스티벌로 공연장을 대형 클럽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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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캠핑 페스티벌/ 오는 20·21일 / 강원도 춘천 남이섬]
음악과 여행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이들에겐 레인보우 아일랜드 뮤직 & 캠핑 페스티벌이 있습니다.
강원도 춘천 남이섬 일대에서 열리는 행사로 현장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합니다.
김창완 밴드와 규현, 빈지노, 정기고 등 모두 24개 팀이 공연하는데 토요일엔 자정 넘어 새벽 2시까지 밴드의 공연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