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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쯔강서 400여명 태운 선박 침몰…구조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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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베이성의 양쯔강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1일)저녁 9시 반쯤 400여 명을 태운 선박 '둥팡즈싱'호가 침몰했습니다.

중국 언론은 사고 선박이 난징을 출발해 충칭으로 가던 길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부터 지금까지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사상자 수와 사고 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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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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