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산 중턱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잡목과 낙엽 등 990㎡를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산림청 헬기 2대, 펌프차 등 장비 5대를 동원하고 소방관 1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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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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