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을 지원할 자문단이 출범했습니다.
부산지역 국회의원과 경제인, 언론사 대표 등 100여 명이 모여 결성한 자문단은 해운대 노보텔 엠배서더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코미디 페스티벌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게 되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오는 8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 동안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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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