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니파 무장반군 '이슬람국가'IS가 최근 점령한 시리아 고대 유적도시 팔미라의 교도소 하나를 완전히 파괴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전했습니다.
이 단체는 IS가 건물 안팎에 폭탄을 설치한 뒤 터뜨려 교도소를 파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IS가 파괴한 팔미라 교도소는 시리아에서도 가장 악명높은 곳 가운데 하나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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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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