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폭우 피해를 입은 텍사스 주를 재난 지역으로 선포했습니다.
텍사스주 해리스, 헤이스, 반젠트 카운티에서 홍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연방 차원의 자금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텍사스 주를 비롯한 미국 중남부는 한 달 가까이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토네이도와 폭풍이 들이닥쳤고 현재까지 2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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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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