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7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도 광주시 쌍령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번지면서 임야 약 4천500여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불길은 4시간 만에 잡혔다가 저녁 10시쯤 다시 번지기 시작해 11시 반쯤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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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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