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공무원들이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명예 회복을 위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돕기로 했습니다.
전주시 공무원들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전주 풍남문 광장에 세우기로 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써달라며, 1천70만 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습니다.
전주의 50여 시민사회단체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30일 콘서트를 열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황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