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국가 IS가 세력을 키우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과 IS 추종세력이 충돌해 최소 25명이 숨졌습니다.
아프간 서부 파라 주의 아시프 낭 주지사는 탈레반과 IS 추종세력이 사흘간 충돌해 탈레반 대원 10명과 IS 대원 15명 등 최소 25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충돌은 규모가 크지 않았으나 이례적인 것으로 아프간에서 IS가 존재감을 키우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해외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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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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