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으로 어젯(25일)밤 8시쯤 중국 허난성 딩산시 루산현의 한 민간양로원에서 불이 나 지금까지 38명이 숨지고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중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 상당수가 방안에 머물러 있어서 피해가 컸습니다.
중국 당국은 전력공급선 문제로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중국 언론은 전했습니다.
화재 당시 이 양로원에는 160명의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었다고 이웃 주민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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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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