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116번째 생일 맞은 할머니…"술·담배한 적 없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이 시각 세계]

세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은 누구일까요?

미국에서 세계 최고령자의 생일 파티가 열렸습니다.

흰 투피스를 곱게 차려입은 모습만으로는 나이를 짐작하기 어려웠습니다.

지난 4월 최고령자 기록을 갖게 된 제랄린 탤리 할머니인데요, 이틀 전인 지난 24일, 116번째 생일을 맞아 미국 미시건 주에 있는 한 교회에서 파티를 열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건강한지 궁금하시죠.

할머니는 1899년에 태어났는데 지금껏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신 적이 한번도 없고, 수술도 편도선 수술 한 번 받은 게 전부라고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