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2시 10분쯤 순천만 정원과 순천만 생태공원을 잇는 소형 무인 궤도 열차인 '스카이큐브'가 운행 중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80여 명이 40분간 열차에 갇히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스카이큐브는 순천만 정원과 생태공원 구간을 40여 대가 15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