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은 유사시에 2억 명의 병력을 동원할 수 있으며 첨단무기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세계 최강 미군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고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가 러시아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2013년에 처음 공개한 국방자료에서 인민해방군이 총 148만 3천 명이라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러시아 언론은 중국의 방대한 동원 능력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며 21세기 초 중국의 동원 능력은 총 3억 8천만 명에 달하며 이 중 2억 800만 명은 군 복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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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선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