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10분쯤 서울 송파구 천호대교 북단 근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강동해병대 인명구조대는 한강 정화작업을 하다가 수풀에 걸려 있는 시신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남성의 신원과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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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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