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연휴 둘째 날인 오늘(24일) 전국의 고속도로가 평소 주말보다 조금 더 밀리는 수준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체 현상은 아침 9시부터 시작해 정오쯤 절정을 이룬 뒤 자정을 넘어서야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41만 대, 들어오는 차량은 42만 대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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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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