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오후 2시쯤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한 화학재료 공장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에서 일하던 방글라데시 근로자 28살 A씨 등 2명이 화상을 입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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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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