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세계 주요 6개국이 다음 주 오스트리아에서 핵협상을 다시 시작한다고 이란 협상팀 고위 관리가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이란측 핵협상의 실무를 맡은 압바스 아락치는 핵협상이 오는 26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재개될 것이라고 이란 메흐르 통신에 말했습니다.
이번 협상 재개는 사흘간의 예비 논의 끝에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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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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