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시가 나흘 연속 급등하면서 4,600선을 돌파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어제보다 128.17포인트, 2.83% 급등한 4,657.60, 선전성분지수는 173.26포인트, 1.09% 상승한 16,045.80으로 각각 마감했습니다.
상하이 지수는 4,600선을 훌쩍 넘어서면서 2008년 2월 19일 이후 7년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정부가 고시하는 달러 대비 위안화 환율은 사흘 연속 상승하다 나흘 만에 하락했습니다.
전날보다 0.0008위안 내린 6.1131위안으로 고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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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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