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박물관은 25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박물관 소장 불교문화재 중 새로 보물로 지정된 유물 석 점을 특별 공개합니다.
공개되는 유물은 보물 1871호인 동제 염거화상탑지와 보물 1872호인 금동관음보살좌상, 보물 1873호인 원주 학성동 철조약사여래좌상입니다.
이들 유물은 다음달 14일까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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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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