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가 동남아시아에 해상에 표류 중인 미얀마 출신 로힝야족과 방글라데시 난민에 임시 피란처를 제공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들 국가는 말레이시아에서 태국과 3자 외무장관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두 나라는 약 7천 명으로 추정되는 난민들이 임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1년 안에 자국으로 송환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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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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