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말레이·인니, 로힝야족 난민에 임시 피난처 제공 합의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가 동남아시아에 해상에 표류 중인 미얀마 출신 로힝야족과 방글라데시 난민에 임시 피란처를 제공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들 국가는 말레이시아에서 태국과 3자 외무장관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대책을 발표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두 나라는 약 7천 명으로 추정되는 난민들이 임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고 1년 안에 자국으로 송환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