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베이 성 우한 시의 한 공사장에서 지나는 차량 위로 강철관이 떨어져 차 가운데에 꽂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중국중앙(CC)TV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정오 양 모 씨가 승용차를 몰고 우한시의 고가도로 공사 현장을 지나던 중 갑자기 강철관이 떨어져 승용차 지붕을 뚫고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변속기 상자 위에 내려꽂혔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양 씨는 식을 땀을 닦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방송은 공사현장에 가까이 가지말고 시공업체가 안전에 더욱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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