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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디젤차 비중 역대 최고…판매 비중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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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디젤 차량의 비중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습니다.

올 1분기 디젤 차량 판매 대수는 14만 9천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6% 증가하면서 전체 자동차 판매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4.2%로 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UV와 레저용 차량의 판매량이 급증한 데다 수입 디젤 세단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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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지난해 말에 이어 전세임대주택 1만 2천여 가구를 추가 모집합니다.

모집 물량은 기존주택 전세임대 6천800여 가구, 신혼부부 4천900여 가구, 대학생 1천 가구 등입니다.

LH는 특히 신혼부부의 전세난 해소를 위해, 소득요건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50% 이하에서 70% 이하로 완화해 주기로 했습니다.

LH의 전세임대는 입주자로 선정된 사람이 살고 싶은 주택을 구해오면 LH가 집주인과 임차계약을 체결하고 입주자에게 시중 임대료의 30% 수준에서 재임대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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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설정한 금어기와 자율 휴어기를 맞아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 수산물 7천여 톤을 방출한다고 밝혔습니다.

명태 3천200여 톤, 오징어 2천500여 톤, 고등어 400여 톤 등이 오늘(20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출됩니다.

방출 물량은 전국 주요 전통시장에 우선 공급하고, 남는 물량은 대형마트와 수협, 농협에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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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가게는 오늘부터 판매정보관리시스템, 즉 POS나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모든 상품을 주문하고 저렴한 가격에 공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식 나들가게 상품공급사로 수협을 비롯한 8곳을 선정해, 이들 공급사로부터 필요한 상품을 저렴하게 공급받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골목슈퍼로서 매장규모 165㎡ 미만에 POS를 갖추고 있으면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으로부터 나들가게로 인증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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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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