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포스코건설, 한국해비타트는 오늘(20일) 포스코 글로벌 R&D 센터에서 '희망하우스 봉사단' 발대식을 합니다.
올해 희망하우스 봉사단은 화재 피해를 입거나 화재 위험이 큰 취약계층의 주택 서른 채를 보수할 계획입니다.
희망하우스 봉사단은 지역 소방관, 의용소방대원, 포스코건설과 한국해비타트 직원,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됩니다.
주택 보수에 필요한 재원은 포스코건설의 기부금으로 조달합니다.
안전처·포스코건설·해비타트는 재작년부터 지난해까지 취약계층 주택 92채를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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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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