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난달 주택착공 건수가 최근 7년여 동안 최고치까지 증가하며 주택시장 호조와 미국 경제의 본격적인 회복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4월 신규주택착공 건수가 연간 환산 기준 113만 5천 건으로 한 달 전보다 20.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07년 11월 이후 7년여 만의 최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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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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