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밤 8시 반쯤,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큰물포구에서 71살 임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20여 분만에 임 씨를 구조해 임 씨를 급히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임 씨의 가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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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