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서울 학교폭력 치유프로그램 '스타칼리지' 운영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시교육청은 한국청소년재단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프로그램인 '모든 아이들은 별이다, 스타칼리지'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스타칼리지는 초·중·고 83개 학교 400개 학급의 학교폭력 피해자와 가해학생, 학업 중단 위기에 처한 학생, 부적응 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특화 프로그램입니다.

학교폭력 대처능력을 기르기 위한 갈등해결 교육, 청소년 인성 프로그램, 부적응학생을 위한 동기부여 프로젝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학부모 교육 등이 진행됩니다.

교육청은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연령이 낮아지고 양상이 은밀해지고 있다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 학교폭력 문제에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