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후 7시쯤 경남 사천시 노룡동의 한 도로에서 76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스충전소 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82살 김 모 씨가 숨졌고, 운전자 김 모 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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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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