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16일 현재 시리아 서북부 터키 국경지대 이들리브 등 반군 장악지역에 대한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 과정에서 어린이 9명을 포함해 적어도 민간인 48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센터가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이들리브와 남서부 사라키브 등 반군 장악지역에서 정부군 폭격기의 공습으로 다수가 사망했으며 수십 명이 부상하고 이 가운데 일부는 중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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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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