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저녁 9시 20분쯤 서울 금천구 가산동 주민센터 인근 고깃집에서 휴대용 부탄가스통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부탄가스통이 놓인 탁자 주변에 앉아 있던 남성 3명이 얼굴과 손 등에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고 당시 폭발 범위가 좁아 주변 사람들만 다쳤고 대피 소동도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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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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