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30분쯤 일본 후쿠시마현 해안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진원 깊이는 약 50㎞로 추정되며 도호쿠 지방의 다른 지역에서도 감지됐다고 일본 기상청은 밝혔습니다.
지진해일 경보는 아직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도쿄전력은 후쿠시마에 위치한 다이치 원자력발전소와 다이니 원전이 이번 지진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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