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예비군 사망자 1명 국군수도병원서 오늘 발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예비군 사격 훈련장 총기 난사 사건으로 숨진 24살 박 모 씨의 발인식이 오늘(15일) 오전 9시 국군수도병원에서 엄수됩니다.

고인의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지난 13일 밤 숨져 수도병원으로 옮겨진 24살 윤 모 씨의 장례절차는 아직 논의 중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아름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