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5시 50분쯤 전북 정읍 옹동면의 논길에서 77살 백 모 할아버지가 몰던 경운기가 뒤집혔습니다.
백 씨는 뒤집힌 경운기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백씨가 경운기를 몰다가 농수로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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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
오늘(14일) 오후 5시 50분쯤 전북 정읍 옹동면의 논길에서 77살 백 모 할아버지가 몰던 경운기가 뒤집혔습니다.
백 씨는 뒤집힌 경운기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백씨가 경운기를 몰다가 농수로에 빠져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